Change of Environment




WHO 세계보건기구는 세계인류의 88%가 스모그와 먼지가 대부분인 도시에서 오염도가 높은 지역에 살며, 직면해 있는 가장 위험한 건강문제가 대기오염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국제 암연구소(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는 미세먼지 중일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 했으며,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을 넘어 피부건강까지 위협하고 있고, 자외선 차단제와 보충제는 더 이상 태양 노출과 도시오염의 치명적인 결합을 극복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세계 보건 기구 산하 "국제 암 연구 기관 IARC"-



미세먼지는 크게 1차, 2차적 발생원인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1차적 발생 원인으로는 산불,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 자동차 등 배기 가스 같은 것들이 있고, 2차적 발생 원인들은 공기 중의 다른 물질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며 미세먼지를 발생 시킵니다. 일반적으로 미세먼지는 10마이크로미터 미만인 PM10, 초미세먼지는 2.5 마이크로미터 미만인 PM2.5로 세분화 된 것이죠. 작고 가벼운 먼지는 멀리 날아갈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안타깝게도 우리의 피부에 굉장히 많은 자극을 주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단순한 작은 먼지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초미세먼지를 포함한 미세 먼지들은 황사와 같은 단순한 모래나 먼지가 아니라 질산염,

황산염 등의 유해금속 오염성분들이섞여 있는 유독성 물질입니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주는 또 다른 위협은 바로 매우 작다 입니다. 모공의 5분의 1 수준의 크기로 눈에 보이지 않고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작기 때문에 충분히 모공을 통해 피부 깊숙한 곳으로 침투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죠.

여기에 점점 악화되는 대기환경과 오염으로 인해 피부는 점진적으로 약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미세먼지 외 수많은 유해환경, 오염물질, 자외선, 스트레스로 피부 방어능력이 더욱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피부는 기본적으로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강인한 자체 재생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피부 방어 능력이 저하되어 우리가 갖고 있는 강인한 재생력이 저하되거나 소실된다면 급격한 노화현상과 피부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마스크가 필수 생필품이 되었습니다.

미세먼지 외 수많은 유해환경, 오염물질, 자외선, 스트레스는 우리가 계속 안고 가야 할 숙제입니다.

이제 자연을 생각하여 행동해야 할 때이며, 이러한 자연환경 변화에 따른 우리의 건강

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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